제 559회 산행
날짜 : 2026. 8. 8. 토요일
장소 : 수락산 벽운계곡
인원 : 10명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한 계곡에서 한 때를 보내기 위해 계곡마다 인파가 몰리는 모습은 우리네 서민들의 일상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오늘 벽운계곡의 모습도 그러할 것이다.
벽운계곡 하류에 자리를 펴다









탁족을 마치고 하산길에


수락산역 3번출구에서
폭염을 뜷고 뒤풀이 식당으로 !





멀리 도봉산 정상군이 한 눈에 잡힌다.



오늘의 뒤풀이는
수락산 풍천장어집이다.

복중의 보양식은 장어가 으뜸이라며
장어집을 인터넷에서 찾아 낸 회장님의
선택에 만족한 회원들의 덕담에 기분좋은
회장님!








가성비 좋고 친절한 수락산장어 !
이렇게 인연을 맺었으니 인연을 이어가겠습니다.

오랜 가뭄에 계곡의 수량은 예전같지 않았지만
발목까지는 담글 수 있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라고 풍천장어가
우리들의 아쉬움을 채워주었습니다
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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