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35회 산행
날짜 : 2025. 8. 9. 토요일
위치 :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코스 : 부암동길 - 백사실계곡 - 세검정초교
인원 : 11명
조선시대 백사 이항복의 별서가 있었다하여 백사실계곡이라 구전으로 전해져 왔지만 2012년 국립문화재연구소에 의해 이 땅의 소유주가 추사 김정희였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가는 길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1020 버스를 이용하여 자하문고개에서 하차하여 산행을 시작한다.

부암동길로 들어선다






이제부터 수채화 같은 카페들이 이어진다.



실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백석동천
백석은 북악산을 말하고 동천은 산천으로 둘러싸인 경치 좋은 곳을 말한다


별서 터에 도착
별서 터에는 안채와 사랑채의 터가 남아 있으며 우물과 연못도 자리하고 있다.





현통사 도착
세검정으로 하산한다

현통사 계곡의 세족은 실비로 생략하고 1시간 앞당겨 식당으로 간다


오늘의 식당



실비가 그치고
귀가 시간도 이르고 준비한 간식도 해결할 겸 다시 현통사로 올라간다




한폭의 수채화 같은 산행이었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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